"해당 교육을 통해 각각의 본부들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자리에서 각 부서들의 문제들만 공유하는 것이 아닌 교육에서 배웠던 방식을 차용하여, 전체적 큰 그림을 보아 해결해야할 과제가 무엇일지 생각하고, 부서 이기주의에 빠지지 않도록 도전해보겠습니다. 또한 공개과정에서 다양한 업계의 사람들이 만나 서로의 고민을 듣고 나누었던 너무나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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