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 안하는 회사

자유로운 업무



시원한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워케이션


굳이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하니까요
리박스는 정시 출근, 정시 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아침 일찍 가장 집중이 잘 되는 컨설턴트부터 늦은 저녁 머리가 돌아가기 시작하는 디자이너까지 각자의 업무 스타일을 존중합니다. 또 우리는 일하는 환경을 존중합니다. 자신이 일하고 싶은 자리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정해진 자리 없이 자유로운 업무 환경을 만들고 싶습니다. 재택 근무도 OK 바다가 보이는 숙소에서 하는 워케이션도 OK입니다. 






리박스의 모범생



 



노트북은 잠시 내려놓고 낮잠 타임




낮잠 권하는 회사
가끔씩 점심을 먹고 나른할 때, 창밖으로 해가 쏟아질 때. 리박스 패밀리는 사무실 곳곳의 쇼파로 직진합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모범생이라고 말합니다. 꾸역꾸역 졸음을 참고 일하는 것보다 짧게는 10분 길게는 30분 정도 충분한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 상쾌하게 일을 다시 시작합니다.